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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 징

명칭은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푸른군대)이다. 그리고 한국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은 국제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의 한 구성체이다.

푸른군대의 설립자인 해롤드 콜갠 몬시뇰은 파티마 메시지를 본당의 신자들에게 전하던 초기에,

신자들이 성모님과의 약속을 기억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을 궁리 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강론 중에 그는,성모님의 요청을 따를 사람은 서약의 상징으로 푸른색 띠를 착용하도록 했다.

무신론 붉은 군대와의 전쟁에서 신자들이 성모님 편에 서 있음을 보여주는 데 푸른색이 적격이라고 여겼다.

파티마에 발현하실 때마다 성모님께서 푸른색 옷을 입으셨기 때문이다.

 

 

그때부터 푸른색은 푸른군대, 곧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의 정신과 목적에 따른 서약의 상징이 되었으며,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께 봉헌된 사람임을 드러내는 상징이 되었다.

푸른군대 외적 표지는 그가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에 속한 사람임을 드러내었다.

 

현재 전 세계의 파티마의 세계 사도직에서 사용하는 상징은 거의 비슷하지만 나라마다 약간 차이가 있기도 하다.

가장 보편적인 상징은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인 동시에 묵주기도를 바치는 손을

‘기도로 세계 일치’ 또는 ‘기도로 세계 평화’라는 표어가 에어싸고 있는 모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