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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서약서

◎ 저는 성모님께 서약합니다.

 

사랑하올 여왕이시며 어머니이신 마리아님,

 

어머니께서는 파티마에서 “나는 묵주기도의 모후이다.

매일 묵주기도를 계속해서 바쳐라. 사람들은 생활을 고치고 자기들의 죄에 대한 용서를 청해야 한다.”라고 하시며

어머니의 요청을 실행하면 세상에 평화가 올 것이라고 약속하셨나이다. 

그러므로 제가 지은 죄와 세상의 죄에 대한 보속으로 어머니의 티없으신 성심께 드리고자

 

 

1. 매일 묵주기도를 바치고 그 신비를 묵상하며

 

 

2. 일상생활에서 오는 어떠한 고통도 희생으로 참아 받으며

 

 

3. 어머니께 저를 봉헌하는 약속의 표시로 스카풀라를 착용할 것을 저는 엄숙히 약속하나이다. 또한 이 약속을 자주,

특히 유혹의 순간에 갱신하겠나이다.